이직 완료!

전에 다니던 직장보다 월급은 적어도 큰 위험은 없으니(결정적으로 야근이 없다! ;ㅁ;b) <- 이게 포인트

나름 만족 중.

단지, 요즘 시대가 시대인지라 일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야 할테지만 역시 그러기만 할 순 없는 건 직장에 예쁜 아가씨(...)가 없어서 일지도?

아니 그 전에 예전 직장 사모님(사장님 부인)께서 야식으로 만들어 주시던 의문의 꽁치 샌드위치(...오돌 오돌 ;ㅁ;)를 더 이상 먹을 수 없게 된 때문일지도...orz

대신에 화장품 샘플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만은 기뻐해야 할 듯(사실은 어머니와 누님께서 더 기뻐하고 계심 ㅋㅋㅋ)

물론 사장님이 허락해줘야 들고 나올 수 있다거나(본좌는 절도엔 흥미없심) 샘플 뿐(본품 가져오면 그건 진짜 절도 라는 거 ㅋㅋㅋ)이라는 게 가슴 아프지만 뭐 당연한 거죠~ ㅋㅋㅋ

그나저나 그 많은 물건의 위치를 언제 외운데니 ㅠ3ㅠrz




P.S : 아X레 이 시봉세들 ㅠ3ㅠ

by 크류나드 | 2009/05/02 05:57 | 笑傲江湖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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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울이터 at 2009/05/02 13:16
엇. 직장 옮긴건가. 부럽구만 -.-;;
Commented by 코칭 at 2009/05/02 17:22
화장품이라 왠지 안어울리는데... ㅋㅋ
남성용 샘플도 좀 가져와봐...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5/02 17:33
소울/직종이 완전히 틀려서 경력이 인정 안됀다는게 아프지.

코칭/네 놈이 어디가 예뻐서! ㅋㅋㅋ 남성용은 많지. ㅋㅋㅋ
Commented by 게드 at 2009/05/02 19:53
축하드립니다 :) ㅋㅋ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5/03 05:01
게드/쌩유 >_<b
Commented by 수양버들 at 2009/05/04 00:51
덜덜... 거긴 몇시에나 퇴근하누? 'ㅂ' 여튼 축하한다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5/04 01:30
버들/늦으면 밑도 끝도 없지만 대부분 6~8시 사이. ㅋㅋㅋ
Commented by ZellKais at 2009/05/06 12:12
이직 축하~'ㅂ'/
근데 아*레에서 뭐하는거임[...]??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5/10 03:07
딸/물건을 안풀어! 그 눔들이! ;ㅁ;
Commented by 라이테아 at 2009/05/14 10:28
아X레!
나 아X레 쓰는데!!ㅋㅋ
이제 야근 안하면 오빠 보기 좀 편한거야? ㅇㅅㅇ??

여튼 이직 ㅊㅋㅊㅋ!
돈 적어도 몸편하고 마음편하고 오래할 수 있으면 그게 제일~
Commented by 크류나드 at 2009/05/15 02:36
냥이/보기 편해진다기 보다는 갑자기 불려서 사라질 일은 없어졌지. :3 주 5일제가 아니라서 주말(토욜)에 쉬지 못 한다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뭐... ^^;;; 그런데 몸은 안편하더라. 단지 덜 위험할 뿐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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