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중독법 반대 서명합시다!

링크는 http://www.crazyparty.or.kr/Vote/View.asp <- 여기

이런 악제는 당연히 우리가 참여해서 바꿔야 하는 겁니다.

저번 아청법때도 소리 소문 없이 진행해서 물먹이더니 이번에도 이 지랄 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 수많은 게임 산업 종사자들을 물먹이는 것도 모자라, 인재들이 국외로 자연스럽게 나가도록 만드는 저런 법을 발안하는 종자들이야 말로 반역죄가 아닐까 싶네요.

원로회의때도 어처구니 없었는데, 진짜 나이 50이상 먹은 구시대 마인드 정치인은 싸그리 다 짤라버리고 물갈이 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by 크류나드 | 2014/05/24 00:51 | 笑傲江湖 | 트랙백

좀 늦었지만, 웹 검색 중에 우연히 서코 사건이란 게 요약된 걸 보고 좀 찾아봤는데 ㅋㅋㅋ

1. 벽돌 사건
환상과 현실의 경계를 구분 못 하는 걸 병이네? 하고 풀어준다던가의 일은 없었으면 함. 전국의 오덕(나도 오덕의 일원이지만)들 중에 분명히 또 존재하고 있을 병신들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라도 살인미수 처리해야 한다고 봄.(나이가 21살이라는 듯 했는데 성인이 됐으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지?) 올바른 오덕 문화(라는게 있을지는 미지수로 치더라도)를 위해서 썩은 가지는 자신의 손으로 쳐내는게 좋다고 봄

결론 :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구분 못 하는 놈들은 오덕이란 말을 쓸 자격 조차 없다. 그것들은 그냥 정신병자지.

2. 다키마쿠라
들고 다니는게 문제가 아님. 문제는 들고 다니는 작자가 그것이 타인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가 없는가의 자각이 없다는 게 문제지. 서코가 열리는 해당 장소에 성인들만 있었다면야 큰 문제가 아니라고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문제는 성인 외의 저연령층이 있었다는 게 문제. 니 잘난 맛에 사는 건 뭐라 안하겠는데, 그걸 위해 다른 사람에게 폐를 끼치는 걸 보고 범죄라고 하는 거다.

결론 : 도덕 교과서의 공중 도덕부터 다시 공부하고 와라.

3. 신의 탑 사건.
애초에 신의 탑 자체를 그리 재미있게 보진 않았지만(한 두편 봤나. 본인 취향은 아니었음) 이걸 빌미로 신의 탑 작가님이나 코스어들에게 피해가 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만, 문제는 게이물이 되었건, 레즈물이 되었건 간에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혐오감을 줄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일을 요구한 쪽이나, 그걸 들어준 양쪽 모두에게 문제가 있다고 봄. 물론 거부한 분들도 있겠지만 딱 잘러 거절하지 않는 쪽도 문제라면 문제다.

결론 : 게이나 레즈가 나쁜 게 아님. 해달라고 요구하는 놈이나, 해달란다고 해주는 놈이나 둘 다 똑같이 문제란 거지.

4. 결혼식 난동(?) 사건
축의금 준 것도 아니면서(줬다고 해도 해서는 안될 일이지만) 난동이라니. 진짜 요즘 애들은 안맞고 자라서 할 거 못 할 거 구분을 못 하는 듯. 애초에 그쪽으로 통행을 금지 시키던가 일반 관람객(및 미친 놈들)의 진입을 막지 못 한 서코 관계자들에게도 문제가 있었겠지만, 비켜달라는 요구를 들은 체도 하지 않은 놈들에게도 문제가 크다. 애비 애미가 좀 때려 가며 가르쳐야 남의 말 듣는 법을 배울 텐데 쯧쯧.
애석하지만 이건 볼 거 없다. 해당 장소에서 서코를 폐지하는 수 밖엔.

5. 기타 사건들
- 나치 코스프레가 있었다는 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실제로 있었다면 이건 말 다했지. 코스 한 놈 잡아다가 독일인들이나 이스라엘에 넘겨 버리고 싶다.
- 위령비 앞에서 일본 노래 부른 놈이 있단다. 나도 일본 노래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노래 자체로만 판단하자면 실제로 좋은 노래도 많다.), 그걸 부를 곳이 있고 부르지 말아야 할 곳이 있거늘, 똥 오줌을 못 가리네? 이 새낀 정신대 때문에 피해 보신 할머니들 앞에서 밟아 죽여야 함.(거기 위령비가 있는지 모르고 한 짓이라면 더 큰 문제다.)
- 사회적 여론(및 도덕)상 터부시되는 15, 19금 회지를 대놓고 파는 것도 문제지만, 그걸 어떻게든 사보겠다고 꼬장 부리는 저질연령층 애들에게도 문제가 있는 듯. 아 글쌔 요즘 애들은 엉덩이에 피 터질때까지 좀 패가면서 키워야 한다니까?


전체 결론
1. 표현의 자유? 자유란 의무를 재대로 이행하고, 물의를 일으키지 않는 자에게나 보장되야 하는 것이지, 그러지 않는 자들에게 보장되야 하는 게 아니다. 민주주의를 부르짖고 싶다면, 민주주의의 근간이 뭔지부터 생각해 봐라.

2. 하여간 애들은 좀 때려 키워야 한다. 그래야 아픔을 알지.

3. 서코 폐지하고 차라리 판매전이나 코스프레전을 각각 분리해서 개최해라. 그게 낫겠다.

4. 정부가 문화산업 육성을 방해한다고 말하고 싶다면, 문화계 자신부터 자정하고 그런 말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결국 자승자박하는 건 문화계 자신이다. 오덕의 적은 일반인이 아니라 같은 오덕이란 말이다. 


자신이 오덕임을 부끄럽게 여기고 싶지 않고 사회로부터 인정받고 싶다면, 오덕부터가 그럴 수 있는 자격을 갖춰야 하지 않을까?


 

by 크류나드 | 2013/06/12 17:19 | 뉘마~~KIN~ | 트랙백 | 덧글(1)

요즘 발생되는 흉악범죄들 중에...

아동을 포함한 여성 전체에게 자행되는 강간사고들이 참 많단 말이지.

초범이니, 피해자와 합의했으니, 반성하니까...

그래서 집행유예? 강간은 정신적 살인이란 걸 최고의 지성이라 평가받는 판사씩이나 되어서 모른다고?

변명 다 필요 없고!

초범이고 상습범이고 강간 범죄자들에게 집행유예 포함 실형 10년 미만 때린 판사들은 전부 해임시켜야 하고

범죄자 새끼들은 전부 물리적으로 거세 시켜야 한다고 봐.

후회하고 반성하니까?

반성하게 될 거란 걸 혹은, 반성하는 척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계산하는 놈들에게 왠 온정?

그런 놈들에게 베풀 온정은 있으면서, 공포와 절망감을 평생 등에 지고 살게 될 피해자들에게 줄 온정은 없다는 건가?

후회하게 될 거란 걸 알고 있으면서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선택한 놈은 그 선택에 대한 벌을 받아야지? ㅋㅋㅋ

뭐 거두절미하고

아동 혹은 미성년자 성폭행 = 사형

성인 혹은 18세 이상 성폭행 = 물리적 거세

이 두가지면 확살히지 싶다.

참고로 난 내가 낸 세금이 그 새끼들 아가리에 건강에 좋은 콩밥으로 변해 처박히는 꼬라지는 단 1초도 생각하기 싫다. 더불어 범죄자의 인권 운운하는 병신들에겐 그럼 범죄자가 짓밟은 피해자들의 인권은 어찌 보상할 건데? 라고 묻고 싶고.

후회할 짓이면 하지를 말았어야 하고, 멀쩡한 인간의 인생을 죽여버렸으면 네 자신도 죽을 각오를 해야지.

그러게 왜 저지르냐 병신들아. 차라리 그냥 상상속에서 자위나 하시지?

한가지 더.

물론 요즘 아가씨들 복장이 과도한 섹슈얼을 포함하고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그게 어때서? 문제는 속옷입고 거리로 나오는 아가씨들이 아니라 그런 아가씨들을 덮치는 말종들에게 있는거다. 속옷을 입고 거리에 나오던 홀딱 벗고 거리에 나오던 그건 그 아가씨들의 자유지 보는 놈이 상관할 문제가 아니란 걸 왜 모를까. 원인을 피해자들에게 돌리지 말란 말이여 쯧쯧 아둔한 것들.


by 크류나드 | 2012/09/15 15:19 | 뉘마~~KIN~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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