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9월 06일
진 파우스트 이미지 참고용 짤 좌표.
일명 게이븐(...) 또는 흐긴(흑인) 노예 라 불리우는 엘소드의 주인공 중 한명. 레나 x 레이븐 커플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그의 작살나는 포풍 간지에 후달달 거린다.(문제는 심각한 중2병이라 맨날 자삽질이라는 거. 불쌍한 두더쥐 일족(퐁고족) 따위나 괴롭힌 주제에 무슨 세계의 혼란은 내탓이냐 ㅋㅋㅋ)
뭐 그래도 스킬 컷인 만큼은 쩔어주시니 패스 ㅋㅋㅋ
각설하고 밑의 이미지의 저작권은 코그에 있음을 먼저 밝히는 바이며, 이미지가 편집 된 것은 순수하게 어느 커뮤에서 이미지 참고용으로 쓰기 위해서임을 밝힌다.


위의 이미지와 진의 차이점
두상
사진과 같은 삐쭉 삐죽한 헤어 스타일. 머리 오른쪽의 하얀 부분은 빛 때문일 뿐. 그냥 전체적으로 검은 머리칼. 오른쪽 뺨의 흉터는 어릴적 아버지의 난도질에 의해 생긴 상처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상처이다. 간단한 성형 수술을 통해 극복될 수 있지만 평생 지울 생각이 없다.
전신상
코트와 받쳐 입는 옷(어깨 밑의 소매가 잘려있는 나시 스타일)의 기본형은 이미지 그대로. 색은 검붉은 보랏빛으로 변경. 그닥 펄럭이는 재질이 아닌 것은 방어구를 겸하는 두꺼운 안감과 안에 받쳐 입는 옷 때문이다.(받쳐 입는 옷은 자세히 보면 철사로 짜여져 있어 그 자체로도 역시 무게가 나간다. 이는 스승을 만난 후부터 수련 및 방어력을 겸한 것이다.) 코트는 목 언저리의 깃털 장식대신 후드와 같이 되어 있다.(후드를 뒤집어 쓰면 마치 복서의 그것처럼 보인다.) 덧붙여 신발의 깃털 장식도 없다.
참고로 머리칼이 구겨지기 때문에 후드를 뒤집어 쓰는 일은 그닥 많지 않으며(전신상의 머리 스타일과 두상의 스타일이 다른 것은 기분 탓이다. ㅋㅋㅋ), 이 후드가 코트와 같은 색이라 자신이 윗치임을 증명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날아다니는 기능은 코트에 장착되어 있으며, 가벼운 온도 유지의 마법이 걸려있어 겨울에는 따듯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건틀렛은 쉘 블릿츠의 이미지 모델은 건담 RX-93 뉴 건담의 왼팔.
# by | 2010/09/06 02:14 | Game & Ani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