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파우스트 이미지 참고용 짤 좌표.

일명 게이븐(...) 또는 흐긴(흑인) 노예 라 불리우는 엘소드의 주인공 중 한명. 레나 x 레이븐 커플링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들 그의 작살나는 포풍 간지에 후달달 거린다.(문제는 심각한 중2병이라 맨날 자삽질이라는 거. 불쌍한 두더쥐 일족(퐁고족) 따위나 괴롭힌 주제에 무슨 세계의 혼란은 내탓이냐 ㅋㅋㅋ)

뭐 그래도 스킬 컷인 만큼은 쩔어주시니 패스 ㅋㅋㅋ

각설하고 밑의 이미지의 저작권은 코그에 있음을 먼저 밝히는 바이며, 이미지가 편집 된 것은 순수하게 어느 커뮤에서 이미지 참고용으로 쓰기 위해서임을 밝힌다.




위의 이미지와 진의 차이점

 

두상
사진과 같은 삐쭉 삐죽한 헤어 스타일. 머리 오른쪽의 하얀 부분은 빛 때문일 뿐. 그냥 전체적으로 검은 머리칼. 오른쪽 뺨의 흉터는 어릴적 아버지의 난도질에 의해 생긴 상처 중 유일하게 남아 있는 상처이다. 간단한 성형 수술을 통해 극복될 수 있지만 평생 지울 생각이 없다.

 

전신상
코트와 받쳐 입는 옷(어깨 밑의 소매가 잘려있는 나시 스타일)의 기본형은 이미지 그대로. 색은 검붉은 보랏빛으로 변경. 그닥 펄럭이는 재질이 아닌 것은 방어구를 겸하는 두꺼운 안감과 안에 받쳐 입는 옷 때문이다.(받쳐 입는 옷은 자세히 보면 철사로 짜여져 있어 그 자체로도 역시 무게가 나간다. 이는 스승을 만난 후부터 수련 및 방어력을 겸한 것이다.) 코트는 목 언저리의 깃털 장식대신 후드와 같이 되어 있다.(후드를 뒤집어 쓰면 마치 복서의 그것처럼 보인다.) 덧붙여 신발의 깃털 장식도 없다.

 

참고로 머리칼이 구겨지기 때문에 후드를 뒤집어 쓰는 일은 그닥 많지 않으며(전신상의 머리 스타일과 두상의 스타일이 다른 것은 기분 탓이다. ㅋㅋㅋ), 이 후드가 코트와 같은 색이라 자신이 윗치임을 증명하는 수단이기도 하다. 날아다니는 기능은 코트에 장착되어 있으며, 가벼운 온도 유지의 마법이 걸려있어 겨울에는 따듯하고 여름에는 시원하다.


건틀렛은 쉘 블릿츠의 이미지 모델은 건담 RX-93 뉴 건담의 왼팔.

by 크류나드 | 2010/09/06 02:14 | Game & Ani | 트랙백 | 덧글(0)

대한민국 지식인(이라고 불리우는)의 90%는 당장 뒈져야 한다?

크크

으음 뭐랄까.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걸지도 모르지만, 내 개인적인 사견을 좀 풀자면...

이래서 책 좀 읽었다는 사람들의 4가지는 정말. --ㅋ;;; 만약 저 말이 책을 읽는가? 라는 질문에 변명거리를 내놓으려 안달하는, 책 읽을 형편이 되도 안 읽는 인간들에게 해당하는 얘기일 뿐이라는 전제를 달고 나온 말이라면야 인정해주겠다만, 그렇지 않고 단순히 책을 읽지 않는(못 하는을 포함해서) 사람들을 싸잡아서 일반화 시켜 지칭한 거라면, 이외수씨가 큰 실수를 한 거다. 책을 읽지 않는(못 하는) 사람들 중에는 아쉽게도 책 조차 읽지 못 할 정도로 바쁘게 살지 않으면 입에 풀칠조차 하지 못 하는 사람들이 분명 대한민국 하늘 아래에는 존재하고, 그런 사람들에게 저런 식의 말은 큰 모욕이니까.

애초에 확실한 전제 조건을 내걸지 않은 것에서 부터가 이외수씨의 실수겠지만, 말을 함부로 나불대는 인간에게 지식인이란 꼬리표는 너무 아깝지 싶다.(물론 나에게도 해당되는 사항이겠지만. ㅋㅋㅋ)


덧. 제목의 강렬한 뉘앙스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상관없다. 본 이글루스 주인장은 정말로 그렇게 믿고 있으니까. 그리고 눈썰미 좀 있으신 분들은 저 제목이 이외수씨의 말과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걸 눈치들 채셨겠지. ㅋㅋㅋ

by 크류나드 | 2010/08/19 02:31 | 뉘마~~KIN~ | 트랙백 | 덧글(4)

엘소드 홀릭! (1)

요즘 빠져 있는 촛잉 게임 엘소드의 캐릭 중 하나.

설정상 나소드(기계 종족)의 여왕(!!!)이라고 하나 기실은 그냥 츤츤 로리 여왕님. ㅋㅋㅋ

성우는 우정신님 이란다.(목소리 매칭 400% 라능 ;ㅁ;) 참고로 외견상 나이는 10대 초반쯤?(기계 종족이라 특정 짓기 뭐하다.)

보스 퇴치 이후 잡는 승리 포즈 첫번째. 평소에 호버링 (땅위에 살짝 떠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기계 종족 답게 두둥실~~~ 퀸즈 쓰론까지 걸어둔 상태였으면 뽀대가 한층 살아났을 텐데 아쉽...;ㅁ;

던전 끝난 후 결과창의 화면. 자신의 하인 둘(모비와 레비라는 기어 두마리) 중 하나에 기대어 손가락을 까닥 거리는게 무쟈게 귀엽다. <- 덕질 중 ㅋㅋㅋ

보스 퇴치 후 승리포즈 두번째. " 참 잘했어요. 훌륭합니다. " 라는 대사가 넘흐 귀엽...;ㅁ;b


보스 퇴치후 승리 포즈 세번째. 저 등뒤의 가시들이 대쉬 공격할때 나오는 놈들이 아닌가 싶다.

이렇게 보니 마치 얘가 주캐인 듯 보이지만 사실 주캐는 따로 있다. 주캐 스샷은 다음에 시간 되면 다시 올려야지. :3





P.S : 게(레)이븐도 그렇고 엘소드도 그렇고 이 게임 남캐들은 어째 여캐들에 비해 좀 후달리는 느낌. 역시 제작자가 덕후들이라 그럴지도? ㅋㅋㅋ

by 크류나드 | 2010/08/12 02:44 | Game & Ani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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